[020]2026.06.08
log막힌 것들. 풀어낸 것들. 여기 남겨둔 것들.
씩씩한 목소리를 버리고 내 목소리를 찾기까지
막힌 것들. 풀어낸 것들. 여기 남겨둔 것들.
여기 쌓인 것들 중 몇은 자기 이름을 갖고 따로 살아갑니다. 도구가 되고, 글이 되고, 가끔은 제품이 됩니다.
Letters 구독 · 조용히, 가끔씩씩한 목소리를 버리고 내 목소리를 찾기까지
매뉴얼 대신 만든 책. 스택튜브의 사용법과, 그 사용법 뒤의 결정들을 담은 에세이. Companion 1.1.
사용 설명서 대신 책 한 권을 만든 이야기
옵시디언 커뮤니티 플러그인 입점기
같은 기능인데 데이터가 흐르는 방향이 정반대였다
"작동하나?"가 아니라 "실패하면 나는 어떻게 아나?"
론칭 전 보안 점검에서 발견한 것
아홉 명의 알리바이를 확인하고서야 진범이 보였다
문제가 생길 때마다 새 걸 만들고 싶어지는 병
같은 버튼, 다른 언어 — 번역으로는 닿지 않는 30%에 대하여
내가 만든 사이트를 남의 눈으로 보는 법
로고 6개를 버리고 나서야 알게 된, AI의 경계선
혼자서 그리는 지도
영상은 흘러가지만, 지식은 쌓여야 합니다. 유튜브에 올라온 강의, 분석, 튜토리얼 — 전부 볼 시간은 없습니다. Stacktube가 채널을 지켜보고, 핵심만 꺼내 당신의 노트에 쌓아둡니다.
AI의 판단을 맹신하면 안 되는 순간
내 서비스를 설명하는 말 한마디에 며칠을 쓴 이유
모르는 단어와 친해지기
배포는 성공했는데 로그인이 안 되던 밤
오타 하나의 무게
AI에게 일을 시키는 구조를 만들다
조용히, 가끔, 기록을 보내드립니다.